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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oizm | 2009.01.17 09:59:59 | メニュースキップ 書き込む

 


푸른 숨을 쉬며


눈길을 밟으면서


 


높은 개울가에서


벗은 신을 잡고


 


맑은 논두렁길에서


종종 걸음으로


 


집에 왔던 기억은


현실을 생각하면


 


부모님의


꾸중이 그립고


 


친구들의


웃음이 그립고


 


내 과거가


사무치게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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