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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oizm | 2009.01.02 07:00:32 | 메뉴 건너뛰기 쓰기

 


되짚어 보면


언제나 같다.


 


기다린다.


 


초조히 새해를


기다리다 잠들 때


 


아쉬운 마음으로


새해를 맞는다.


 


기대한다.


 


느긋히 새해의


목표를 세울 때


 


새로운 마음으로


작년을 잊는다.


 


매년


 


찾아오는 새해는


조금만 지나면


 


다시


 


다가오는 내년을


기다리게 된다.


 


모순 같은


삶이지만


 


작년의


슬픈 때는


 


쉽게 잊게 되고


 


새해의


기쁠 때는


 


미리 생각 한다.


 


 


 


만족이란 건


 


정말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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