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y story~

by 샤이, posted Jun 25,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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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너, 너와 나.


 


이 세상속 새장속에 갇힌 인간들 사이에...


 


외로움과 고독을 없앨 수 있는 존재 you...


 


명령...조건...제시...질문...대화와 대화사이에 나오는 알 수 없는 오오라와 진실된 마음과 거짓...


 


사랑이 필요한 you와 나는 도저히 찾을 수 없는 슬픔속에 묻히네...


 


아아... 너는 나와 이어져 있구나.


 


우리들의 관계는 잇고 잇는 사슬과도 같아.


 


끊고 싶어도 도저히 끊을 수 없는 질긴 사슬들이 우리들을 이어주고 있어.


 


먼곳에 떨어져 있어도 난 너와 이어진 사슬을 따라 우린 만나게 될거야.


 


하지만.


 


반드시 믿지는 말아야 해.


 


우리들의 사슬이 끊어질 때가 언젠줄 알아?


 


그건 바로...


 


 


"거짓된 선악을 보았을 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