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의 모험

by 책벌레공상가 posted Aug 30, 2008
?

Shortcut

Prev前へ 書き込み

Next次へ 書き込み

ESC閉じる

Larger Font Smaller Font 上へ 下へ Go comment 印刷










물론 친엄마는 아니지만,


 


친엄마처럼 다정하게 대해 줬다는 점에서


엄지는 아줌마를 엄마라고 부르고 싶었던 거죠.


 


그냥 아줌마라고 부르는 것으로 넣을까 했지만


아무래도 후자쪽이 더 정감이 가는 편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