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정신이 들쭊날쭊해서.
제 차례 신청해놓고
넋 놓고있따가.
급하게 그려서
스캔하려고하니
스캐너도 넋을 놨구나.
급히 잡은 마우스
10페이지 그리려다.
손에 또 쥐나서.
반절도 못그렸네.
이를 어이해.
또 4페이지에
지난번 내 차례의
엔딩도 똑같아.
힝
ㅠㅠ




요즘 정신이 들쭊날쭊해서.
제 차례 신청해놓고
넋 놓고있따가.
급하게 그려서
스캔하려고하니
스캐너도 넋을 놨구나.
급히 잡은 마우스
10페이지 그리려다.
손에 또 쥐나서.
반절도 못그렸네.
이를 어이해.
또 4페이지에
지난번 내 차례의
엔딩도 똑같아.
힝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