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바탕에서... 3편

by 엄가 posted Oct 27,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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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진행이 될수록 실력의 한계에서 오는 그림의 안습과...


뒷감당이 안되는 난감 스토리때문에 덜덜덜;;


그나마 다행인건... 써놓은 시나리오를 대강은 따라가고 있다는 것 정도...?


 


거듭 원작에 심심한 애도를...;;


 


불쌍한 어린양(?)에게 덧글과...


추,추추,,, 추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