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나서 그려본 단편 오프닝

by LOKO posted Mar 17,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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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 컴퓨터로 아직 수정 안한 판입니다.


시간이 남아 돌지 않아서 수정을 할지 안 할지는 모르지만..


시간나면 한번 연재해보지요..


으음.. 어떻게 캐릭터를 그려야 할지도 모르겠고..


캐릭터 개성도 살려야하고.


 


-------------------------글씨를 잘 보지 못하실 경우------------


 


심연이 잠든날 보이는 것은 달의 송곳니..


자아 시작해 볼까..


 


-걱정 없어. 시계는 나를 중심으로 움직이지..


-LOKO


 


단 한가지의 모순


회전하며 원을 그린다. 나선을 그리며 그것은 『  』


 


지금 네이버를 공격하겠다.


-애깜ㄴ


 


다가오는 것은 죽음


드리우는 멸망의 하모니.


 


-왜냐하면 난 로코를 믿는걸.


-사쿠라.


 


허활된 시계의 꿈


나선의 끝에서 바람은 사라지고


옳은 것은 사랑인가 죽임인가.


 


이계의 침입자.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닥터캡슐


 


명령따윈 받지 않습니다. 단지 이것은 저의 의지.


-책벌레 공상가


 


욕망의 판도라.


악마를 부르는 금기는 달의 주문과 함깨 재래한다.


-그것은 힘의 추종


 


네놈과 나는 전혀 다른 생물.. 이해하는 것은 불가다-


-미르게


 


힘을 원하는 거였지않나..?-


-???


 


유혈의 전쟁


대지는 십자가의 세계로 바다는 혈해


 


끝나지 않는 시계


그 안의 세계 속에서 움직인다.


 


적은 죽일 뿐.


DORKAS.ASURA(아수라)


 


-덤벼보아라


-???(위리놈이라 읽으시면 됩니다.)


 


단지 쾌락과 희열을 위해..


 


선잠의 고리.


기억과 윤회하는 사상과 세계..


 


동결..


 


-----------------------------------------------------------------------------------------------------------------


후로


 


네놈이 있기에 그런거다. 시계는 멈춘 것일뿐.


망가진게 아니야.


-LOKO


 


네가 사는 세계의 진실을 보여주지..


-MAD LOKO


 


단지 삶의 위함을 위한 행복을 위해


통곡하는 레퀴엠은 하늘에 닿지 않고.


 


죽으면 안돼는데..말이지.. 전해야 하는데..


-NORO..


 


영혼은 하나로 모이면서 태극을 그린다.


그것은 혼돈.


 


모든 것은 너를 비롯해 일어난 거다 멍청이.


-반고


 


지금 깨어나는 것은 한개의 괴물.


조심하여라.


 


악마는 내가 아니라 너였다고.. 큭큭..


-MAD LOKO


 


괴물은 지금 태극과 함께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