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X운님의 정체

by RPG열심히만드는人 posted Mar 01,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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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올렸다만...


그림 그리고 자르는 데에만 무려 5분이라는 엄청난 시간이 걸리고야 말았다


그 5분사이에 귀차니즘은 폭발했으나 억누르고 완성


그러나 또 찍기가 귀찮아졌다...


제대로 찍는데 3분 소요...


귀차니즘이 2차 폭발했으나 역시 억눌렀다...


이제 USB에 카메라를 연결해야 하는데 USB 선 찾기가 귀찮아졌다...


결국 아침에 완성했다가 지금 올리고 말았다


그리고 엄청난 아이디어들이 여태까지 수백개가 떠올랐었으나 귀차니즘으로 그리기만 하고 스캔을 안한 나머지 엄마가 다 버렸다...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