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알이 쪽을 판 사연

by 모래알 소년 posted Dec 21,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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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어렸을때의상황과도너무나유사했던심장님의글을본그자리에서만들어버린왼손그림풍


 


참고로 저는 현재 수능을 본 여유가 흘러넘치는 18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