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운의 모험1편.下

by 차지운 posted Jul 14,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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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앞으로 연재할 쓰레기 저질 잡탕물입니다.

인체비례따윈 캐 무시이니. 걱정마세요.

그런데 그리고 보니 후회감이 막심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