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인터뷰

by The Level posted May 20,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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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감고 그린듯하면서도 뇌속에 압정을 꼿듯이 3년이 지나도 잊혀지질 않을듯한 그림체..

2학년때 파워포스레인져에 심취해 따라그린것보다 추하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