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사마의 중학생이야기

by 오타사마 posted Mar 06,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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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추운데 노래 부르지 않을레? 우리 무슨 노래 부를래?"
해서 난 당당하게 소리쳤다.
"사이버 트루퍼스 주제가 불러요."
...........모두들 갑자기 웅성거리기 시작했다.
이런 겔긁걹, 왜 들 그래? 난 이 노래가 좋단말이야.(탕탕탕, 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