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

by 디지즈 posted Feb 26,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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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에 대한 작은 단상.

저는, 의미없이 '그냥'죽이며- 무언가를 죽이고 나서도 변화가 없는 그런 부류들을 제일 싫어합니다.

아니, 죽인다는것을 '그저그래, 그건 내 취미'라고 생각하는게 싫은건지도 모르죠.









































덧붙여, 이 다음편에 '전나무'가 나와서 오늘 이 편에 제기된 '살인'에 대한 짧은 이야기를 할 작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