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험가 이야기

by The_band posted Jan 17,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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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텅입니다. 시간없어서.


아! 오늘 펜촉(펜대)이랑 잉크 샀어요.

예전에 2년전쯤인가 펜촉이랑 잉크만 샀다가 펜촉에 나무젓가락 끼워서 하다가 질려가지고

때려쳤던 기억이 -ㅅ- 잉크는 많이 남았는데 물을 탔더니 (왜!!) 칠하면 번지더군요. 그래서 안써요.

암튼 머지않아 펜터치를 한 모험가 이야기를 보실수 있을듯.

그럼이만.

냉텅이라면서 길어졌잖아!!!!썩을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