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정말 고난의 연속이었습니다..
개그만화 공모전을 한다는 걸 오늘 아침에서야 알았는데,
복지회관으로 봉사활동 가고, 전단지도 돌리고 오니 이미 한밤중,
저녁밥을 먹고 작업에 착수하고 보니 집에 스캐너가 없더군요..-_-;;
피시방에 가니 한장에 무려 500원이나 달라고 해서 어쩔 수 없이
6500원을 주고 스캔을 해 왔습니다...-3-;;
그러고보니 만화광장에는 이게 첫 작품이군요..?
...여러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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