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생각없는 자문자답 #17

by 시라노 posted Jul 05,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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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만화는 물론이고 그려드리겠다고 남의 스토리까지


받아 놓고 아무리 시간이 많지 않다지만 늑장 부리고 있으니 죄송할따름입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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