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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평화로운 목장에서
그림자는 즐거운 듯이 류트를 뜯었다.
그리곤 평야에 누운채
조용히 다시 자기만의 생각으로 빠져들었다.
이윽고 일어나곤
다시 황야를 향해 걸어가기 시작했다.
필력이란 게 뭘까요, 도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