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3일에 군입대합니다.
아마 군 입대하기 전 마지막에서 두번째 곡이 되지 않을까
더 게으르면, 이게 마지막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원래는 노래로 생각했었는데,
원체 가사가 떠오르지도 않고 해서,
그냥 이대로 완성작이라 하고 올립니다.
제목은, 그 유명한 베토벤의 '불멸의 여인' 에서 따왔습니다.
락인데 왠 클래식의 거장이냐라고 따지시면 곤란합니다...
그냥 그 생각이 나서 지은 제목일 뿐입니다.

2월 3일에 군입대합니다.
아마 군 입대하기 전 마지막에서 두번째 곡이 되지 않을까
더 게으르면, 이게 마지막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원래는 노래로 생각했었는데,
원체 가사가 떠오르지도 않고 해서,
그냥 이대로 완성작이라 하고 올립니다.
제목은, 그 유명한 베토벤의 '불멸의 여인' 에서 따왔습니다.
락인데 왠 클래식의 거장이냐라고 따지시면 곤란합니다...
그냥 그 생각이 나서 지은 제목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