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이 잡음과 불협화음 때문에 듣기가 상당히 괴로우니
노래의 1/2부분부터 들으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으시라 믿습니다*
*소리가 매우 작으니 볼륩을 높혀주세요;ㅁ;*
하하 이제는 음악동에까지 마수를 펼치게 되었습니다<<
제목은 Flying Free이구요, 합창단 곡입니다만
일절만 편곡해서..제가 불렀습니다.
피아노, 소프라노, 알토, 데카, 전부 제가 혼자서 생쑈했습니다...(...)
처음에는 음이 안맞아서;; 대략 삐그덕의 극치..입니다만
뒤에가면 좀 나아져요 ;ㅁ;
중간중간 종이소리는....제가 악보 페이지 넘기는 소리랍니다-_-
There is a place I call my home
내가 집이라고 부르는 곳이 있지요
Where I can stand by the sea
바닷가에 서있을수 있는곳
And look beyond the things i've known
그리고 내가 알고있는것들의 저편을 보며
And dream that I might be Free
내가 자유이기를 바래요.
Like the birds above the trees
나무 위의 새들처럼
Gliding gently on the breeze
미풍을 타고 날고있는 저 새들처럼
I wish that all my life i'd be
나는 나의 모든 인생동안 내가
with out a care and flying free
아무런 걱정없이 자유롭게 비행하기를 바래요...
[허접한 번역입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