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d Minuet - 슬픔의 미뉴에트

by 바알메 posted May 05,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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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으시고 꼭 평가해주세요~~

가사:

아무도 없는 호수를 찾아

말을 걸어 보지만 대답이 없어

나에게 마지막으로 찾아온건

느낄수없는 비 뿐


떠내려 가네,

사라져 버린 나의 모든 피멍들

나의 피로 물들어 버린 순백의 호수

십자검으로 끝을 내보려 하지만

나의 의식이 너무 흐려져


후렴:
            기다리지 말아줘 많이 늦을것 같아

            슬픔에 같혀서 비굴해지는 나의 눈을 가려줘

            단 한번 이라도 모든것을 잊을수잇게


나의 마지막 모습도 마저 사라지지 않도록 나를 깨워

물들어 버린 순백의 호수,

십자의 검으로 끝을내보려 하지만

나의 의식이 너무 흐려져

지쳐서 쓰러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