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트족풍의 음악입니다. 요새 감정이 예민(?) 해져서인지 이런 음악이 좋아지네요. 제가 요새 수능공부중이라 컴퓨터를 거의 못킵니다. 그러다가 가끔 '문마쉬님 음악 사용하고 싶어요' 허락 메세지가 오는데 언제 올지도 모르는 판에-_-; 완전공개로 해 놉니다. 원하시는 분은 사용해주시면 제가 영광(-- )(__ ) 상당히 우울한건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