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이 끔찍한 악몽에 시달리게 되었다' 쯔꾸르 실황 '슐트'

by 아티스트모찌 posted Apr 0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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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썩어가는 병 걸리면 전 포기하고 술이나 거하게 먹을 듯 하네요

 

근데 이거 원래 폰트가 이렇게 깨지는 게임이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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