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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요 #8

by 똥똥배 posted Jun 13,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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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컨님께서 채색을 그만 두셨습니다.
그리고 저도 원고마감이라서 한동안 바빴고...
마음껏 만화그릴 수 있던 학생때가 그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