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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요 #4

by 똥똥배 posted May 18,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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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주동안은 공략일 때문에 바빠서 이제야 4화를 그립니다.
아마추어 공모전 같은 걸로 마감의 압박은 많이 느껴봤지만,
돈 받고 하는 일의 마감은 정말 압박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다음 공략 들어가기 전에 물국수 마라톤 이야기를 매듭지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