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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평화로운 목장에서
그림자는 즐거운 듯이 류트를 뜯었다.
그리곤 평야에 누운채
조용히 다시 자기만의 생각으로 빠져들었다.
이윽고 일어나곤
다시 황야를 향해 걸어가기 시작했다.
필력이란 게 뭘까요, 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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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추천
난 왜 이런 곡이 안나오는거야 ㅠㅠㅠㅠ
난 피지카토 스트링 암만 써도 이런 퀄리티가 안나오던뎅 ㅠㅠ
진짜 스트링 되게 잘쓰셨당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