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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 프레임워크?

 .NET 프레임워크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개발하고 배포하는 프로그램 개발 및 실행 환경입니다. Java 실행 환경(JRE)/개발 키트(JDK)와 거의 흡사합니다.


 사실 이 녀석은 Java가 처음 나왔을때 거의 대항마적인 존재로써 개발하기 시작했습니다. .NET 프레임워크를 위해 개발한 언어가 C#이구요. Java에서 큰 영향을 받았기 때문에 기술적인 부분과 문법도 상당히 흡사합니다. 물론 Java는 다양한 플랫폼에 적용하기 위한 언어였고, .NET과 C#은 오직 윈도를 타겟으로한 언어라는 점은 다릅니다만 윈도외의 운영체제(리눅스, 맥 등)에서도 Mono라고하는 .NET의 오픈소스 구현이 등장해서 윈도에서만 사용가능하다는 것은 거의 옛날 얘기죠.

API?

 API는 거의 모든언어에 존재합니다. 마치 동물들이 가지고 있는 근육과도 같은 존재이죠. 주로 파일 제어, 창 제어, 그래픽 처리, 문자 제어 기능들을 제공합니다. 이게 없다면 언어는 사실상 있으나 마나입니다. 어셈블리어도 사실상 포함입니다. 왜냐하면 윈도 응용프로그램을 만드려면 결국 윈도에서 제공하는 API를 사용해야하기 때문이죠. 그런데, 대부분의 API는 제공하는 것이 대단히 많습니다. 그중 정말 필요한건 일부분일 뿐이고 이름만 가지고는 알 수가 없죠.

레퍼런스 문서

 너무 광활한 API로 인해서 API를 만든 개발자들은 각 기능에 대해 설명해주는 레퍼런스 문서가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일일히 하나하나 문서화하기 시작했습니다. 기능별로, 클래스별로 모조리 주석을 달고 사용법, 사용처를 달았죠. (다만 불친절하게 무엇이 있느냐만 알려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처음에는 html문서로 일일히 수동으로 작성되었지만 나중에는 일종의 메타데이터로써 작성해서 자동으로 문서화하기에 이르렀습니다.


 .NET 프레임워크와 C#의 경우에는 API문서와 자동 문서화 기능을 아주 잘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주얼 스튜디오에서는 코드 자동 완성기능과 함께 기능에 대한 설명을 같이 보여줍니다.

C#/.NET 프레임워크 API

 .NET 프레임워크에 대한 API는 MSDN에 무진장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심지어 MSDN만으로도 프로그램에 대한 공부를 할 수가 있죠. 최소한 C#의 기본 중급 수준을 다 때서 왠만한 프로그램을 짤 수 있을때 쯤 조금씩 뒤적거려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다른 방법은 비주얼 스튜디오의 개체 브라우저를 통해서 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단순히 그 기능에 대한 간단한 설명만 해주기 때문에 보통 설명은 참고용으로만 쓰고 대부분 기능에 따라 잘 분류가 되어있으니 어디에 있는 무엇을 써야할지 감잡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API는 외워야 할까?

 외워도 되고 안 외워도 됩니다. 프로그래밍하면서 많이 쓰는건 저절로 외우게 되고, 덜 쓰는건 대충 이론 및 사용법만 숙지하고 나중에 써야할때쯤 까먹었다면 다시 찾아보면 됩니다.


 필요한 기능이 있다면 구글 등의 검색 엔진에서 검색해보면 해답이 어느정도 나옵니다. 예를 들어 난수 생성이 필요하다면 구글에 'C# 난수 생성'만 검색하면 친절하게도 C#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쓴 글이 뜨거나 마이크로소프트 MSDN으로 통하는 링크가 뜹니다. 한글로 검색해서 안뜬다면 영어로 검색해서 외국 웹을 돌아다녀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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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gcyong 2016.01.11 04:57
    개인적으로 MSDN에 직접 라이브러리를 검색하는 것 보다는 구글의 검색 옵션(site)으로 msdn.microsoft.com 잡고 검색하는게 더 검색결과가 만족하게 되더군요.. 특히 Win32의 경우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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