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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 원래 눈팅족인데 좆목도시 들어와서 하는 꼬라지가 하도 같잖아서 ㅈㅋ 로 글 싸다가 이제 다시 눈팅으로 돌아가기에 앞서 노암선생에 대한 기록물을 남기고자 한다.

익명으로 남기면 또 말들이 많을 수 있어서 다소 귀찮지만 가입해서 쓴다.


로암이 계속 버티고 잡아뗐으면 끝까지 한번 가서 지가 만화올린 루리웹 같은데도 로암까는 만화올려서 개망신 면박 주려고 했는데 로암이 혐의인정하고 꼬리내리고 튀어서 형이 전투력 상실했다. 


허나 눈팅을 계속하다가 로암으로 보이는 종자들이 나타나면 다시 저격을 할것이다.


노암선생의 업적을 그냥 묻어두기엔 좀 아까우니 역사에 길이 남기기위해 기록물을 정리하겠다. 

귀찮으니 텍스트로 생각나는대로 두서없이 정리한다.

주요내용은 빨간색 처리하겠다.



때는 바야흐로 2000년대 대한민국.

인터넷이 발달한 시대였지만 노암선생은 약간 현실에서도 사람들하고 잘 어울리지 못하는 부류의 사람으로 인터넷에서도 그랬다.


지금와서 까발려지는 그의 행적을 보면.

- 알피지 만들기 포럼(네이버카페) 에서도 똥고집 부리다 쫓겨나고.

- 창도에서도 똥고집 부리다 쫓겨나고.

- 아방스에서도 편들어주는이 없어서 쫓겨나고.

- 아마 그외의 다른 커뮤니티에서도 유사하게 쫓겨났을것으로 보인다.


여기서 우리는 두가지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첫번째는 모든 창작사이트들이 다 노암선생 말대로 좀 ㅄ 같다는 것과.

두번째는 결국 어딜가든 쫓겨나는 노암선생이 문제다 라는 것인데.


결론적으로는 후자가 맞게 됐다.


그는 냉철한 비평가 같은 캐릭터로 인기를 끌었으나

대부분 그 비평은 창작자에게 다소 인격모독적 발언등을 하므로 창작자들 당사자들에겐 환영받지 못했다.


그가 해명하기를


- 본인이 악역을 자처하여 커뮤니티에 활력을 꽤했다.


라고 하나, 사실 그 보다는 원래 성격이 개 젖같은 것이다.



사건의 시작은 


꽤 예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뱌아흐로 2008년..

노암선생은 창도 게시판에 글을 하나 싸게 되는데..


http://history.acoc.kr/index.php?mid=free&search_keyword=Roam&search_target=nick_name&page=3&document_srl=968343


내용인즉 일본식RPG는 몰락했다.

우물한 개구리같은 창게이들아 좆잡고 반성해라. 니네게임 다 개 젖같으니까.


대충 이런말이다 순화되어있으나.


이에 일본식RPG에 목매고있는 창게이들은 반발하게 된다.

이것은 친목질과는 전혀 연관이없는 시각차에서오는 건전한 토론활동으로 보인다.

이때부터 일본식RPG빠였던 에반젤리스타는 노암선생이 마음에 안들기 시작한다.


사실 최근 시장추세를 보면 일본게임이 내수에 주력하고 있고, 양키게임이 글로벌시장을 석권하는등 노암선생의 말 자체는 크게 틀린말이 아니다.

다만 특별한 부류의 사람들이 모여있는 창도내에선 다소간의 반발이 있을 수 있는 주제였고,

나아가 그러한 흐름은 꼭 노암선생만 아는 것도 아니었다. 다들 머리가 굵어서 다 알지만 그냥 유야무야 고만고만한 게임 만들면서 자기만족중인데.

굳이 거기에서 저런이야길 꺼내며 자극하느건 어그로에 가까운 일이었다.


http://history.acoc.kr/index.php?mid=free&search_keyword=Roam&search_target=nick_name&page=2&document_srl=984735


그후 노암선생은 자신의 말을 뒷받침할 기사들이 나오면 기사를 링크하고

자신의 주장에 힘을 보탰다.


그렇게 노암선생은


- 그래 내가맞지 내가 진리고 내가 짱이다...


라는 생각에 사로잡히던중 한가지 실수를 하게 된다.


http://history.acoc.kr/index.php?mid=free&search_keyword=Roam&search_target=nick_name&page=1&document_srl=1038420


올라온지 꽤 된 기사를 바로 올라온걸로 착각하고 또 한번 드퀘를 시원하게 까는 글을 올린다.

드퀘빠였던 에반젤리스타는 이때부터 빡돌기 시작했다.

그 전에는 시장전체의 흐름에 관한 이야기라서 달리 싸울 건이 아니었으나 이번건은 좀 아니꼽고 지가 오래된기사 찾아가며 일본rpg를 까려고 하는게 짜증이 났던터였다.

그래서 약간 대치상태가 되었고, 이 건에 대해서 에반젤리스타와 생각을 같이하는 많은사람들이 동조하였다.


- 아마 노암선생의 친목질 환각이 이때부터 시작된것으로 보인다.


말하자면.

1) 나는 옳은데 왜 나의 의견에 많은사람들이 반대하지?

2) 내가틀린가? -> 그럴리없다.

3) 저들이 틀린가? -> 맞다.

4) 그럼 왜 틀린주장을 하는가? ->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친한사람 편들어주기가 확실하다.


의 구조였던 것이다.


사족을 붙이자면.

지금생각해보면 노암선생의 게임 '악마의안구'도 

어떤면에서 보면 일본RPG의 틀에서 크게 벗어나보이지 않는다.


이 말인즉.


- 욕은 하고있지만.

- 본인도 능력이 안되서 그 안에서 놀 수 밖에 없다.


좋게말하면 능력이 안되는것이고.

나쁘게말하면 언행불일치의 대표적인 예로 볼 수 있다.


그렇게 또 시간이 흘러흘러.


창도게시판엔 금목걸이 라는 자의 '채팅방운지' 라는 글이 올라오고.

이에 뱀신의교주는 '운지는 쓰지말자' 는 훈계를 하고.

이에대해서 에반젤리스타(닭느님)이 글을 남긴다.


http://acoc.kr/index.php?mid=community_freeb&search_keyword=%EC%9A%B4%EC%A7%80&search_target=title&document_srl=651498


내용인즉, 운지라는 단어를 쓰는거 자체를 무조건 제한할 수 있느냐는 내용이다.


위 역사에서 주욱 보아왔듯 평소 자기의 논리에 반하는 댓글을 달던 눈엣가시 에반젤리스타가 이런걸 쓴걸보고 빡이도신 노암선생은.


본격적으로 맹비난을 하게된다.


특히 이 시점은 대선때문에 진보와 보수가 격하게 대립하여 어느 커뮤니티에서도 정치적 발언을 삼가는 분위기였던 때다.


사실 댓글 내용들을 보면 운지라는 단어가 워낙 정치적 단어로도 사용되는터라 다들 쉬쉬하고 있다.

다만 이에대해서 반대하는 몇몇 사람만이 강하게 노암선생과 대척점에 있는걸 볼 수 있다. (에반젤리스타,초요 정도)


어딜봐도 이 내용으로는 친목질과는 특별히 거리가 없다. 1대 다수의 사람이 비 논리적 구조로 충돌하는게 아니라.

그냥 쉬쉬하는 다수와 1대2로 논리배틀 뜨는 정도.


그런데 평소 일베에대한 악감이 많았는지.

아니면 자기가 노암선생인데 고 노무현 관련 드립이 같은 노씨로서 기분이 나빴는지 극심하게 반응하던 노암선생은

결국 창도를 떠난다고 하게된다.


떠나면서 붙인 사족은.


창도는 이미 망가져있다는 내용이다.


http://acoc.kr/index.php?mid=community_freeb&search_keyword=Roam&search_target=nick_name&document_srl=652603



위에서 벌어진 일들을 다시 정리해보면.


1) 노암선생 개소리한다.

2) 뭔개소리냐 사람들 떼로 반발

3) 꼬리내림.

4) 노암선생 또 개소리함

5) 뭔개소리냐 또 반발

6) 아씨발 이 사이트는 안된다. <-결론



그렇게 창도를 떠나게된 노암선생은 자신의 생각을 좀더 효과적으로 사람들에게 주입하기위해 만화라는 형식을 빌어 이름도 거창한.


'커뮤니티가 친목질로 망하게되는 만화'


를 그리게 된다.


사건은 이때부터 시작된다.


막상 만화를 루리웹에 올렸고 사람들이 꽤 반응도 괜찮았다.

어쩔 수 없는게 실제로 커뮤니티는 친목질로 인해 타격을 입는 경우가 없다고 말할수는 없다.


다만 그건 노암선생과 창조도시의 관계와는 일치시키기엔

노암선생의 행적이 다소 쫓겨날만한 행적들이었다고 봐야지. 스스로 잘못이 없으나 사람들이 친목질을 한게 문제라고 하기엔 논리가 박약하다.


보통 커뮤니티가 친목질로 타격을 입게되는 일반적인 과정은.


1) 친목이 과도해져서 파벌이 생김.

2) 파벌의 권력이 도를 넘음(운영자들이 개입하여 편들어줌)

3) 운영자 개입이 도를 넘어 시스템적인 제재(반대파를 몰아내기위한 ip밴이나 차단등)를 시작함

4) 반대파의 의견,활동에 제약이 생김

5) 결국 그들만의 집단이 되어 폐쇄성이 높아짐


여기에 추가하자면 커뮤니티가 망하기위해선 커뮤니티만 존재해야한다는 점도 있다.

즉, 웹사이트에 커뮤니티 말고도 얻어갈게 많으면 커뮤니티가 망해도 사이트는 잘돌아가게 마련이다.


아무튼 대충 이런 구조여야한다.

이 각 항목을 하나씩 따져보면.


1) 친목이 과도해져서 파벌이 생김.

  - 노암선생은 그 파벌의 주 인물로 운영자천무와 에반젤리스타를 꼽고있다. 그런데 실제로 창도의 운영자 천무는 딱히 누구의 편을 들기보단 그냥 방종주의였고, 에반젤리스타는 파벌이라고 하기엔 너무 친한사람 몇명없는 잉여였다.


2) 파벌의 권력이 도를 넘음(운영자들이 개입하여 편들어줌)

 - 노암선생의 대척점에 운영자들이 섰던건 의견이 달라서였다.


3) 운영자 개입이 도를 넘어 시스템적인 제재(반대파를 몰아내기위한 ip밴이나 차단등)를 시작함

 - 창도에서 시스템적 제재를 한적이 없다. 창도는 원래 방생주의 사이트였다.


4) 반대파의 의견,활동에 제약이 생김

 - 제약은 생길 수 없다. 논리의 싸움이야 생길 수 있으나.


5) 결국 그들만의 집단이 되어 폐쇄성이 높아짐

 - 딱히 폐쇄적이지 않다. 오히려 노암선생의 머릿속이 더 폐쇄적.


이렇듯 그의 주장과 창조도시의 몰락이 매칭되기엔 너무 많은 차이점이 있었다.

그러나 그는 주장을 굽히지 않았다.



하지만 노암선생의 만화는 생각보다 파급력이 크지 않았을 뿐더러.


나아가 그게 창도와 정확히 매칭된다고 아는 사람도 거의 없었다.


왜냐면 그것이 진실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걸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었던 노암선생은.


본격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현실화 시킬 작업에 돌입하게 된다.


그 작업은 간단하다.


자신의 생각을 현실화 시켜야했기에.


1) 커뮤니티가 친목질로 망하는 만화와 창조도시를 연결시킨다.

2) 거기에 나오는 주연들이 누구인지를 확인시킨다.

3) 거기에 동조하는 동조자들을 만들어 여론을 자기편으로 만든다.

4) 하여 결국 만화가 말한대로 되었다는것을 입증한다.


이 것을 현실화 시키기위해선 동조자들이 필요했는데.

노암선생은 외톨이라서 자길 도와줄 친구가없던관계로.


익명화된 창조도시를 상대로 본격적인 이중생활을 하게된다.


좆목도시와 그의 동조자들로 구성된 사기단이 창조도시에 와서 한 행동을 나열하면.



1) 친목질망하는만화와 창조도시를 연결시작

http://acoc.kr/index.php?mid=acoc&category=718323&page=18&document_srl=676984


2) 주연들 연결시작.

http://acoc.kr/index.php?mid=acoc&category=718323&page=18&document_srl=676996


3) 동조자 등장.

http://acoc.kr/index.php?mid=acoc&category=718323&page=17&document_srl=677247

http://acoc.kr/index.php?mid=acoc&category=718323&page=14&document_srl=679838




그러나 생각보다 작업이 순탄치않았던건


극심한 반발에 시달렸기 때문이다.


반발이 있을 수 밖에 없는건.


억지로 끼워맞추려는 현실과 실제 사람들이 알고있는 진실의 차이가 있었기때문이다.



나도 창도눈팅 10여년 창도에 애정도 있고, 또 창도가 몰락하는 과정을 봐오며 나름대로 안타까운 마음도 있는 사람인데.

그 몰락 이유로 지목하고 개거품무는 것들이 죄다. 진짜 몰락이유가 아닌 스스로의 행위를 정당화하기위한 억측이었던 것이 아니꼽고 짜증났다.


그래서 나는 노암선생의 만화에서 등장한 주인공인 주커버그가 되서 한판 벌여보자고 나섰다.


그런데 설마 그게다 노암선생 본인일거라는 생각은 안했다.


이유는 그렇다고 하면 노암선생이 진짜 사이코패스인게 되므로 그렇게까지 바닦을 치진않겠지라고생각 했으니.




그런데 결국 자게에 나타난 글읽다가라는 자에의해 노암선생은 한순간에 무너지고 결국 꼬리를 내리게됐다.



그리고 밝혀지는 그의 잘못들은 아래와같다.


1) 자기의 주장-그주장은 사실상 허상에가까움 을 만화를 그려 창조도시의 명예실추.

2) 자기주장을 뒷받침하기위해 본인이 그렇게 혐오하던 '일베충' 코스프레까지 해가며 활동.

3) 결국 걸렸는데 되도않는 '마침 자기가 사용하던 PC방의 같은자리를 쓴 우연한 어떤 자기동조자가 있었던것이다'라는 거짓말.

4) 안되니까 꼬리내리고 튐 - 사과문 올린다고 올린게 아방스에 올리고 그 내용은 내잘났다 였다.


전형적인 소시오패스의 형태로.

스스로의 목적을위해 남에게 해를 끼치는일을 서슴치않았으며.

그런와중에 최후의 보루였던 아방스에선 착한 코스프레 하며 차곡차곡 친목을 쌓고있었다.

그결과 아방스에선 사건이 터진직후 몇몇사람이 '우리노암선생은 그럴분이아니다'고 쉴드를 쳤다.


결국 그는 꼬리내리긴 했으나.


전혀 반성은 안하고있다.


아마 현재도 그는 이런생각들 일것이다.


- 이번엔 재수가없어서 걸렸지만 다음엔 더 치밀하게 준비해서 공격할거다.

- 아무리 이런일이 있어도 내생각은 옳다.


그의 그간의 행적이나 인격으로 보아.

앞으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할 것으로 생각되진 않는다.


나는 별로 그가 반성하고 뉘우치리라는 기대도안하고 있다.

다만 그의 만화를 통해 잘못된 인식을 가지고 이곳에 오게되는 사람들에게 진실을 알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여.


더이상 관심없어진 노암선생에대한 마지막 기록물을 남기게 됐다.


노암선생의 활약으로 오히려 창조도시는 활기차졌다.


아무리 망했다 망했다 하나.

아직 진짜 망한건 아니지않나 싶다.


눈팅족으로 이야기하자면.

가끔 일주일에 한두번씩 와서 눈팅할 가치는 아직 있으니.

망한건 아니지싶다.


언제가될지 모를 노암선생의 역습을 기대하며.

계속 지켜보겠다.


이 내용들을 다 노암선생 스타일로 만화로 만들려고 했는데.

별로 의미가없어져서 일단 보류시키기로 했다.


창게이들 힘내라.

내가보기에 여기 망하려면 아직 시간이 남았다.

산소호흡기는 아직 잘 동작하고있다.


어린시절 나는 게임하나 만들어보는게 꿈이었는데.

그것을 이루지못한것이 참으로 한스럽구나!


-Fin

?
  • profile
    김소설 2013.12.13 20:14

    와 존나 잘썼네;

    거의 로암평전수준;

  • profile
    김소설 2013.12.13 20:14

    이글을 창도 베스트로 올립시다

  • profile
    김소설 2013.12.13 20:19

    나도 인터넷 뒤져봤었는데, 자기가 들르던 온갖 커뮤니티에 자기가 그린 만화 창도 배경이라고 올려놨드라

    http://hondoom.com/zbxe/index.php?mid=free&page=2&document_srl=704651

    은근슬쩍 자기가 그사람들이 누군지 밝히기도 했을 것 같지만 아쉽게 그 증거는 내가 없네 걍 심증

  • ?
    ㅂㅈㄷㄱ 2013.12.13 20:37

    너님 심증 맞음 ㅋㅋ

    옛날에 아방스에 자기입으로 말함


    '[레벨:10]Roam 2013.10.05 00:59

    친목질로 무량한 정신적 피해를 입으셨던 금목님께서
    친목파벌을 만드려 했다고는 상상할 수가 없네요
    사실 저도 저 만화를 금목님 책망하려고 그린게 절대 아니예요.
    줄곧 언젠가 그리고 싶어했던 소재였고, 그 계기는 결코 금목님이 아니었습니다.
    우리가 원망해야 할 사람은 운영자「천커버그」와

    친목질의 관건인물로 군림했던「닭페르시」입니다.
    최후의 거대 사건의 주범이었던 방종자「사신엿」이 저지른 죄행은
    사실 위 두 사람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닙니다.
    중역급이면서도 모든 상황에 방관만 일삼은「너구리신의 교주」같은 사람도 문제죠.
    저는 마지막에 쌍욕이라도 하고 나온게 지금에 와서 참 만족스럽습니다.
    모두가 옛 커뮤니티에 망령에서 헤어나지 못한 채
    시대가 요구하는 커뮤니티를 따라가지 못하며 사람들을 정신적 패망으로 이끈 누리꾼들입니다.
    금목님께선 커뮤니티의 생리를 잘 모를수밖에 없었던, 너무 어린 나이에

    그런 시대착오적 누리꾼들의 커뮤니티를 배우셨던 거니
    금목님께서 죄책감을 가지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
    보지맨 2013.12.13 21:49

    저 댓글 읽어보면 알겠지만, 자기의 적이었던 금목걸이를 새로운터전 아방스에서 만나니,

    관계 수습하려고 금목걸이 똥꼬 빠는 모습을 엿볼수있음

  • ?
    ㅂㅈㄷㄱ 2013.12.13 20:34

    빈틈없이 잘썼네

    핵심 요약 잘한듯

  • ?
    NO태규 2013.12.13 21:48
    인지부조화가 가관이지.

    로암 알만툴 만지기 전에는 스타 유즈맵 에디터에서 놀았거든?

    네이버 유즈맵 카페가 있었어.

    근데 거기서 남이 올린 자작 유즈맵 욕하면서 까고 냉철한 척 쩔었다.

    그러다가 결국 분쟁되서 로암은 쫒겨남ㅋ

    이때부터 '남 작품 욕하기'와 '쫒겨나기'가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다ㅋ

    내가 아는 로암의 출발점인데 혹시 더 오래 전의 행적 아는 게이 있으면 올려봐라.
  • ?
    보지맨 2013.12.13 21:50

    노태규는 로암 본명이잖아 님은 어떻게 로암 본명 아는것임요???

  • ?
    NO태규 2013.12.13 21:57
    일전에 알만포에서 로암이랑 붙은 적이 있었지.
    사실 네이버에 로암 ID인 lagerdrink만 쳐도 이름 나옴
  • profile
    에미리스 2013.12.13 22:13
    자, 나도 추천.
    언제 한번 알만포에서의 로암 행적 정리해서 올려야겠네.
    불씨 꺼지기 전에.
  • profile
    김소설 2013.12.14 00:16

    개궁금 ㅋㅋ 달려줘

  • profile
    김소설 2013.12.14 00:28

    한 유저가 싫다고 사이트를 몰아가는 병신과

    한명이 극우라고 드래곤퀘스트 ㅄ이라 하는것과

    참 어찌보면 비슷하다


  • profile
    김소설 2013.12.14 02:26

    ㅊㅊ 한개남았다!!

  • ?
    ㄴㅇㅇ 2014.02.05 00:30
    http://marhite.tistory.com/408
    여기 하나더
  • ?
    좆목개혐 2016.03.28 19:46
    결국 이 주커버그라는 사람은 죄가없다 이건가여? 모든건 노암의탓? 그건 아닌거같은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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